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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에서 만날 수 있는 7가지 결과를 미리 읽어볼 수 있어요.
아래는 결과 예시예요. 내 결과는 답변에 따라 달라지고, 한 가지 유형으로 나를 단정하지 않아요.
사람을 좋아하는 것과 무리에 속하는 건 같은 일이 아니니까.
이향인 테스트 7
원팀형내가 속한 곳의 일이 내 일처럼 느껴져요.모임의 일이 내 일처럼 느껴짐
회사나 학교, 모임 가운데 내가 속한 곳의 일에 마음이 함께 움직이는 답을 여러 번 골랐어요.
반대로 모임에서 나만 빠지거나 멀어지는 일에는 마음이 쓰일 수 있어요. 그만큼 모임 안에 내 자리가 있는지가 중요하다는 뜻이기도 해요.
이런 태도는 팀을 단단하게 만드는 힘이 되지만, 모임의 일과 내 일을 나눠 보기가 쉽지 않을 수 있어요.
이런 강점이 있어요
- 함께한 일을 함께 기뻐하는 곳 좋은 일은 다 같이 기뻐하고, 소속된 사람을 빠뜨리지 않고 챙기는 모임에서 편안함을 느껴요.
이럴 땐 살펴보세요
- 소속이 가볍게 다뤄질 때 모임에서 내 자리가 흐릿해지거나 모임의 좋은 일을 가볍게 넘기는 분위기에서는 서운함이 쌓일 수 있어요.
가볍게 해볼 것
- 좋아하는 마음과 다른 의견을 함께 말하세요 ‘이 팀은 소중하지만 이번 결정은 다르게 생각해요’처럼 관계를 아끼는 마음과 내 의견을 따로 전해보세요.
- 한 번 빠진 일을 너무 크게 보지 마세요 모임에 못 갔다고 바로 멀어졌다고 생각하기보다, 다음 일정에도 평소처럼 초대받는지 먼저 확인해보세요.
독립항해형같은 모임에 있어도 생각까지 같을 필요는 없어요.함께 있어도 판단은 스스로 함
회사나 학교, 모임의 일을 내 일처럼 느끼는 정도가 크지 않은 편이에요. 모임에서 나만 빠지는 일도 마음에 크게 남지 않았어요.
주변과 의견이 갈리는 장면에서는 내 판단을 지킨 답이 더 많았어요.
필요한 협력은 피하지 않지만, 함께한다는 이유만으로 충성이나 동의를 약속하지는 않아요.
이런 강점이 있어요
- 역할은 함께, 판단은 각자 맡은 일은 분명하면서도 각자의 전문성과 의견을 존중하는 관계가 편해요.
이럴 땐 살펴보세요
- ‘우리 편이니까’ 따라오라고 할 때 이유를 설명하지 않고 충성이나 단합부터 요구받으면 답답함을 느낄 수 있어요.
가볍게 해볼 것
- 내가 이곳에 있는 이유를 적어보세요 이름이나 소속 대신 목표, 맡은 일, 배우고 싶은 것 가운데 지금 남아 있는 이유 하나를 골라보세요.
- 사람 수보다 이유를 확인하세요 모두가 같은 답을 고를 때는 몇 명이 찬성했는지보다 어떤 근거가 있는지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사람보고형어느 모임인지보다 누구와 함께 있는지가 중요해요.사람과 그 사람이 속한 모임을 따로 봄
‘소속되지 않는 사람’보다 ‘소속을 선택하는 사람’에 가까워요. 회사나 모임이 나를 포함하느냐보다, 그 안에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지가 더 중요해요. 사람에게 마음이 가도 그 사람이 속한 조직까지 좋아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고요.
같은 편이라는 이유만으로 의견을 정하기보다, 다수의 반응과 내 판단을 함께 견주어 보는 편이에요.
모임에서 만난 사람이라도, 그 사람과의 관계는 모임과 따로 이어갈 수 있다고 보는 편이에요.
이런 강점이 있어요
- 사람 사이의 신뢰를 보는 관계 같은 소속인지보다 둘 사이에 쌓인 믿음을 중요하게 보는 사람과 잘 맞아요.
이럴 땐 살펴보세요
- 친하면 같은 편이어야 한다고 할 때 사람을 좋아한다는 이유로 그 사람이 속한 집단과 의견까지 지지하라고 하면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가볍게 해볼 것
- 사람과 모임의 약속을 따로 잡으세요 가까운 사람을 만나고 싶은 마음 때문에 원하지 않는 단체 일정까지 모두 받아들이지는 마세요.
- 이어가고 싶은 사람을 따로 떠올려보세요 모임에 계속 맞추기 어려울 때는, 모임과 별개로 관계를 이어가고 싶은 사람이 누구인지 먼저 생각해보세요.
합주형참여는 함께해도 판단까지 늘 맞추진 않아요.함께 참여해도 판단까지 늘 맞추진 않음
관심이 있거나 맡을 일이 분명한 자리에는 함께하는 편이에요. 다만 분위기가 한쪽으로 기울면, 그 흐름과 내 판단을 한 번 더 견주어 보는 편이에요.
회의에 참석했다고 모든 결정에 찬성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서로 다른 의견을 말해도 역할을 계속 맡을 수 있는 곳에서 편하게 일해요.
회의와 활동에는 함께하면서도, 마지막 판단은 내 기준으로 남겨두는 사람에 가까워요.
이런 강점이 있어요
- 참여와 동의를 구분하는 모임 함께 일하면서도 의견 차이와 각자의 판단을 존중하는 모임이 편해요.
이럴 땐 살펴보세요
- 분위기가 결론을 정할 때 충분한 설명 없이 모두에게 같은 선택을 요구하는 모임에서는 답답함을 느낄 수 있어요.
가볍게 해볼 것
- 다른 의견은 일찍 말하세요 결론이 난 뒤보다 논의 초반에 ‘참여는 하지만 이 부분은 다르게 봐요’라고 알려주세요.
- 내가 맡을 일부터 확인하세요 실행만 맡는지, 결정에도 참여하는지 시작 전에 확인하면 참여가 곧 동의로 받아들여지는 일을 줄일 수 있어요.
오랜친구형모임에 온 마음을 쏟진 않아도 가까워진 사람은 소중해요.모임 안에서 가까워진 사람을 중요하게 봄
소속이 아주 중요하지도, 전혀 중요하지도 않아요. 모임 안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관계를 소중히 여기는 편이에요.
모임과 그 안의 사람이 함께 걸린 장면에서, 모임 자체보다 그 안의 사람을 먼저 떠올린 답이 있었어요.
그래서 모임에 얼마나 깊이 속하느냐보다, 그 안의 누구와 이어져 있는지를 더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에 가까워요.
이런 강점이 있어요
- 이미 이어진 사이를 아끼는 관계 새 모임보다 이미 이어진 사람들과의 관계를 아끼는 사람과 잘 맞아요.
이럴 땐 살펴보세요
- 모임 이름으로만 묶으려 할 때 ‘우리 모임’이라는 이름으로 모든 일정과 의견을 함께하길 바라면, 가까운 사람을 따로 챙기고 싶은 마음이 부담으로 바뀔 수 있어요.
가볍게 해볼 것
- 가까운 사람에게 먼저 안부를 전해보세요 모임에 자주 못 나가는 때에도 마음 가는 사람에게 짧게 안부를 보내면 관계를 이어가기 쉬워요.
- 모임 일정에 다 맞추지 않아도 괜찮아요 모임에 모두 나가기 어려울 때는 꼭 이어가고 싶은 사람과의 만남을 먼저 챙겨도 괜찮아요.
동아리형좋아하는 사람들과 한편일 때 마음이 놓여요.함께 속한 자리와 그 안의 사람을 중요하게 봄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는 모임이라면, 그 모임에 속해 있다는 사실도 중요하게 느끼는 편이에요.
여러 사람이 서로 챙기는 모임에서는 편안함을 느낄 수 있어요. 다만 모임을 좋아하는 마음과 모든 의견에 동의하는 일은 따로 볼 필요가 있어요.
모임을 아끼는 마음과 사람을 아끼는 마음이 함께 가는 사람에 가까워요.
이런 강점이 있어요
- 서로 챙기는 공동체 함께한 경험을 나누고 서로의 좋은 일을 같이 기뻐하는 모임에서 편안함을 느껴요.
이럴 땐 살펴보세요
- 소속의 책임이 너무 커질 때 내 시간과 여유보다 모임 참여를 계속 우선해야 하면 지칠 수 있어요.
가볍게 해볼 것
- 도울 시간부터 확인하세요 모임을 돕고 싶어도 이번 주에 남은 시간과 체력을 본 뒤 맡을 일의 크기를 정하세요.
- 다른 선택을 곧 이탈로 보지 마세요 가까운 사람이 다른 의견을 냈다면 관계가 멀어진 건지, 단지 자기 판단을 말한 건지 나눠 생각해보세요.
이번 나의 관계 지도이름 하나보다 이번 답의 관계 기준을 봐요.다섯 가지 관계 기준을 함께 살펴봄
이번 답은 여섯 가지 이름 가운데 하나로 묶기보다, 관계에서 무엇을 중요하게 봤는지 지도로 읽는 편이 더 잘 맞아요.
소속 욕구, 모임의 일을 내 일처럼 느끼는 정도, 독립 판단, 배제 민감도, 모임보다 사람을 보는 정도를 나눠 봐요.
아래 스펙트럼과 실제로 고른 장면을 함께 보면, 지금의 관계 기준을 더 구체적으로 돌아볼 수 있어요.
이런 강점이 있어요
- 하나의 이름보다 선택 장면을 함께 볼 때 한 가지 유형으로 단정하기보다, 내가 고른 장면과 다섯 기준을 함께 이야기할 때 더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어요.
이럴 땐 살펴보세요
- 나를 한 가지 방식으로만 설명할 때 결과 이름 하나로 모든 관계의 모습을 설명하려 하면, 실제로 중요하게 본 기준을 놓치기 쉬워요.
가볍게 해볼 것
- 고른 장면 세 곳을 비교하세요 결과에 반영된 답에서 사람, 모임, 내 판단 가운데 무엇을 먼저 봤는지 확인해보세요.
- 눈에 띈 기준 하나를 살펴보세요 다섯 기준 가운데 특히 높거나 낮게 나온 항목이 지금의 관계에서 어떤 뜻인지 생각해보세요.